한국
한의학
- 진료 주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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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도·통계
- 건강보험 청구 + 첩약·제제
- 임상 중심
- 근골격 · 침 · 추나
- 대표 처방
- 오적산
침구·수기와 한약을 함께 쓰는 외래 진료
심평원 · NIKOM · 국내 문헌한의약 데이터 인텔리전스
이용 빈도와 임상적 효능은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. 국가 막대와 순위는 자료 안 상대 비중입니다. 어느 나라 치료가 더 효과적인지 말하지 않습니다.
韓 · 中 · 日 方藥比較
한국 한의학, 중국 중의학, 일본 Kampo의 제도·다빈도 질환·대표 처방을 같은 축에서 읽습니다. 막대는 주제별 최대값 대비 상대 지수입니다.
한·중·일 비교 시드 · 2026 · 주제 내 최댓값=100
국가 비교와 별도로, 임상에서 자주 맞붙는 계열입니다.
내부 산출 주제별 max 대비 0~100 재정규화. 단위 상이(청구·시장·NDB)함을 전제. · 대리지표 · 국가별 통계 단위가 달라 막대 길이는 상대 점수입니다. 실시간 청구 API가 아닌 큐레이션 시드입니다. 산출 방법
한국
침구·수기와 한약을 함께 쓰는 외래 진료
심평원 · NIKOM · 국내 문헌중국
대규모 병원·시장과 다양한 제형
원내 연구 · 시장 자료 · PubMed일본
서양의학 진료 안에서 표준화된 처방
NDB · J-STAGE · 가이드라인내부 산출 한국 건강보험 청구량, 중국 중성약 시장지수, 일본 NDB 처방 청구량을 각 국가의 2018년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. 국가 간 규모가 아니라 국가별 증감 방향을 비교합니다.
Derived Metric 국가 상대 지수: 각 질환에서 막대가 길수록 해당 국가의 처방·진료 축이 상대적으로 강합니다. 한·중·일 막대는 주제 안 최댓값 대비 0~100으로 다시 맞춘 상대 지수입니다. 국가 간 청구 단위가 달라 효능 비교가 아닙니다. 점수 옆에는 대표 처방과 임상 맥락을 표시했습니다.
연령·성별은 환자별 청구 통계가 아니라 각 질환의 임상 적용 관련성 태그입니다.
한·일은 갈근탕·소청룡, 중국은 중성약(연화청온 등)이 앞에 선다.
한국이 침·독활기생 축으로 가장 두드러지고, 중국은 정골·중성약, 일본은 상대적으로 낮음.
3국 모두 높지만 대표방이 다름 — KR 반하사심, JP 육군자·대건중, CN 고전+중성약.
한국은 궁하탕 등 보험방, 중국은 심혈관 중성약이 겹쳐 들어온다.
중국 중성약(혈색통·단삼)이 압도. 한·일은 보조·재활 성격.
같은 고전 처방이 국가별 표기·제도·제형을 달리해 이어지는 공통 축입니다.
중국·일본 공개 다빈도에는 거의 안 뜨는 한국형 다빈도. 근골격·감기에 폭넓게 쓰임.
수술 후 장관 마비 예방 등 양방 수술 맥락에서 처방. 한국·중국 다빈도와 성격이 다름.
한·중에도 방은 있으나, 일본 NDB에서 특히 상위.
혈색통·희염평·단삼적환 등. 고전탕약 랭킹과 층위가 다름.
감기·상기도에 시장·원내 수요. 한·일 보험방 구조와 다른 제품 중심.
| 주제 | 한국 | 중국 | 일본 | 메모 |
|---|---|---|---|---|
| 다빈도 질환 성격 | 근골격 (등통증) | 호흡·심혈관 (시장/원내) | 처방 적응 중심 (위장·경련·감기) | 통계 단위가 다름 |
| 대표 다빈도 처방 | 오적산 | 혈색통·연화청온 등 | 大建中湯 · 芍薬甘草湯 | KR 특화 vs CN 중성약 vs JP 보험방 |
| 갈근탕 계열 | 갈근탕 (호흡/약국 첩약) | 葛根汤 (고전 상용) | 葛根湯 (NDB 상위) | 3국 공통 계열 |
| 보중익기탕 계열 | 보중익기탕 | 补中益气汤 | 補中益気湯 | 3국 공통 계열 |
| 제도 | 한의사 중심 | 중의사 + 중성약 시장 | 양의사 Kampo 처방 | 비교 시 제도 차이 고지 |
시드가 겹치는 주제만 모았습니다. 국가 간 원숫자는 분모가 달라 나란히 나누지 않습니다.
한의 외래 점유가 큰 질환에서 실제로 연결된 처방을 봅니다.